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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
기다림님의 글로그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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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림님의 글로그입니다.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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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astBuildDate><updated>2008-02-21T01:49:00</updated></lastBuildDate>



		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블루블랙의 소유자 다니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627.ilog</link><description>여기는 서강고등학교 옥상.내이름은 한연화. 나이는 19살. 취미는 술먹기 특기는 싸움질!!그리고 무관심!이상형 그런거 없다.연화야~?누구?저기.선생님이 교무실로또 담탱이가 나를부르나보네. 이번엔 싸움질도 안하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0T23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블루블랙의 소유자 다니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642.ilog</link><description>이봐! 다니. 나 피곤하거든. 그러니까. 귀찮게 하지말구. 그냥 다른여자애들이랑 놀아라!쿡. 그래? 미안하지만 싫은데!저자식이 남의 속도모르고. 왜 남의 일진한테 알려달라고 해가지고는!너그소식들었냐?이놈도 이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1T12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한순간에 빼앗겨버린 첫키스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777.ilog</link><description>자다일어나니 밤12시 정말 피곤하다!내상태는 지금 실로 말할수없다가발은 반쯤 벗겨져 있고 옷은 어깨넘어로 내려가있다.치마도 마찬가지로 무릎위까지 올라간 상태!!늑대들이 본다면 아마!! 한번은 꼬실려고 애를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2T17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너는 너맘대로 . 나는 내맘대로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23.ilog</link><description>너 연얘많이 해봤지? 연우야?아이고. 장미님은 그런거 해보지 않았어?내가 할꺼라고 보니? 학교에서 남자애들도 겁먹는데-!!하긴 학교랑 집에서의 누나는 완전 다른인물이니까? 그치?고놈! 약올릴 방법없을까? 장미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3T22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너는 너맘대로 . 나는 내맘대로!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28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! 나는 피곤한 얼굴로 학교에왔따아이들은 내 얼굴을 보더니 매점에가서 여러가지 먹을걸 사온다!부담되게 이런걸 왜?....야화님! 피곤하신거같에서 피로회복제 사왔어요. 비타오백인데요. 비타민 잔뜩들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3T22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세력전에서 들켜버린 본모습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64.ilog</link><description>내가 무서워하는게 그렇게 놀랄일이냐?어!! 무지하게&amp;gt;_여자들은 이런거 무서워한다고해서그녀석. 장미네 일진말하는거냐?엉!그렇담. 혹시 니친척말하는거야?어떻게 알았어!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어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4T13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이기적인것의 차이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68.ilog</link><description>근데 너말이야!.. 내가 기억이 안나는데 !! 정말로 그때 너였던거야?사람한테 속고만살았어?응. 특히 너한테는 속고만살았지!!..정말로 나였어. 그때나의 첫사랑은 너였으니까에휴. 아까부터 아무릴물어도 같은대답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4T17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축제준비-여신제와 서강신제?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84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학교에 오자마자 학생부에 끌려갔다..!연화야!!학생회장어르신. 무섭사와요! 이러지마시어요!흠. 너의 성격을 아는 친척을 소길샘이냐쳇. 하필내친척이 회장이라니. 개다가 나보다 싸움을 더잘한다.여기는 회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4T21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축제준비-D-day까지 앞으로 일주일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56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졸린눈을 비비며 일어났을때 내동생이 내눈앞에 있었다어? 왜그래? 연우야? 뭔 일있어?에휴.누나 열이 얼마인지알오?열? 열? 열은 십이잖아엇. 모지. 내가 이상한 말을 했나.분위기가 점점 않좋아지는데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5T20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축제준비-D-day앞으로 육일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57.ilog</link><description>너 정말 끝내주게 잘한다!!너보다는 아니야! 난 이번이 첨이어서 많이 긴장하거든아니야. 삼년연속한 나로서도 따라가지못할 모습이었어!그래 고맙다. 오늘은 이정도로 하고 내일하자. 집에서 푹자! 아프지말고 그리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5T21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축제준비-D-day앞으로 일일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58.ilog</link><description>그후 매일매일 나는 일진들을 관리하고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진석녀석을 감시하고 감시했다하지만 내노력이 헛수고였는지.. 내주위사람들이 누군가에게 당하고 연우와마찬가지로 진석이를 조심하라는 말만 하고있다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5T2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축제의 밤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30.ilog</link><description>아침에 일어나니 바람이 상쾨했다.하지만 마음은 암울하다!속속들이!!! 하나둘씩. 진석이에게 당한다는것!그것이 나를 편하지못하고 이렇게 안절부절못하고 있다......아함! 졸립다!! 아침리허설이 뭐이리 일찍하는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6T21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넌 사랑이 아니잖아! 집착이잖아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41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일어나니 온몸이 뻐근하다 어제 무리를 한것같다.!!연우는 퍼질러 자고 있고. 참. 이래서야 야화도 별수없구만!웃샤!!어? 저..저건?꺄아~다니잖아 왜 여기있는거야? 그것도 내방에!!!동생과나는 거의 한방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7T11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이젠 비밀은 없 어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43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! 눈을떳을때 난 붕어눈이 되어있었다어제 너무 많이 울어서!!~!!부은것같다.부은게 낳을려면 일주일은 걸릴거 같은데 어쩌지!!화장은 안될거같구.애잇.오늘은 화장하구!! 비는수밖에..교문앞에 들어섰을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27T11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들켜버린 연극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5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. 일찍일어나서 밖으로 나오니 진석이가 있었다어제 부반장이 가지않앗었나? 왜 우리집에 오는거야?... 안녕?아. 안녕! 좋은아침이네. 여긴 왠일이야?&amp;gt;-이자식이 정말. 왜 안가는거야? 다니올시간 다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30T23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깨져버린 자신과의 약속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64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학교로 가는길 예전의 이미지대로 차갑고 무거운 분위기로 등교했다애들은 나에게 말을 자주 건내주지만 내 대답에 따라 당황하거나 무섭다는 둥! 아직도 그런이야기를 꺼낸다!진석이를 생각할수록 머리가 복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31T21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다니에게 받은 프로퍼즈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65.ilog</link><description>난 그날 집에 들어가서 동생에게 이실직고 했다.동생은 잘했다며 역시 누나는 터프해라고 해주었따!고백이랑 터프랑 무슨관계가 잇는걸가?오늘은 학교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구선!!! 서열모임에 오랜만에 참석</description><pubDate>2005-08-31T22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이럴수록 망가지는거 너야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96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술이 덜깬상태에서 비몽사몽을 하는 내게 꿀물을 주는 착한 파덜쓰~!아부지. 나아부지학교에. 딸꾹.그래 축하한다. 얼른 대학생이 되어서. 사위와 함께 다니는걸보고싶구나다니가 사위가 되다니!! 아빠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1T22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독립 해야할때가 된다니와 나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97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안녕하세요 아저씨?^-^&quot;  &quot;오~ 왔구나! 넌 더 이뻐졌구나&quot;  &quot;&gt;__&lt;아저씨? 모가요? 밥맛이 요즘 없어서요! 그리고 방에서 할일도 많고.첫사랑 정리도 해야하고!&quot;  내말에 진석이 눈이 커진다  아저씨 눈도 역시마찬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1T22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오피스텔로 이사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0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마침 학교도 안가고하니!우리는 이사짐을 정리하였다  서열과 우리학교 친구들이 도와준덧분에 일찍끝났지만서도 말이다!  우리가 이렇게 노는 날이 많은이유는.. 요즘따라 학교에서 행사가 많아서다  오늘은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2T00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악몽처럼 두려운 현실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13.ilog</link><description>아. 혼자 먹는밥은 싫은데. 동생을 부를까?  수련이 부를까?  심심해!!  &quot;뭐하고 놀지!&quot;  띵동!  &quot;네 나가요&quot;  문을 열자 방갑지않은 손님!  진석이가 와잇었다  문을 닫으려고 하니까 문을 못닫게 한다!  &quot;어떻게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2T11:4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일주일..기다릴수잇어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40.ilog</link><description>학교에 오니 수련이가 내부은얼굴을 보고 달려온다!!  &quot;무슨일 있떤거야? 얼굴이 말이아니야?&quot;  &quot;..진석이가..왔었어.. 어제&quot;  &quot;그래서?&quot;  &quot;미안하단말과함께 강제키스를하고.. 점차..내려가면..  옷을벗끼고 내손을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3T22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지연언니와의 만남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4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어머 깨가 쏟아지네. 가까이 갈수가 없어!!&quot;  &quot;수..수련아 ? 깨라니? 그게 무슨말이야&quot;  &quot;글세다 .그럼 니예비신랑께서 저렇게 웃는이유가 뭐냐?&quot;  &quot;그야 모르지&quot;  &quot;나오늘 데이트하는데? 같이 더블로 할래?&quot;  나도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4T10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내몸에 이상한 변화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24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윤진오빠? 행복해 지금?&quot;  &quot;........그건 왜물어!!&quot;  앗. 쓸쓸한 표정이다.  이런바보 괜한걸물었잖아!  &quot;진석이의 불행을 원하는건 나지만. 오빠의 불행은 보고싶지않아. 웃어&quot;  내말에 환하게 웃는오빠.      지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8T21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어린엄마가된나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25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... 나는 다니보다 먼저일어나서 밥을 하고 학교갈준비를했다  그다음 학교로 왔다  내가 임신이란걸 안다면 모두 놀라겟지?  &quot;어머? 야화? 왜그러고 있어? 밥안먹어?&quot;  벌써 점심시간이엇어.  아하~ 빈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09T21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차근차근이 시작하면되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264.ilog</link><description>누구한테 말해야하나...  머리아프다..  으으 가족한테 이야기한다면 아마도 큰일이 날꺼라는 생각이 나는데?  &quot;나왓어^///^&quot;  어라. 술먹었나?  저놈은 양반이 뭐하는짓이여...  아아악  술냄세가 너무 심하잖아  &quot;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11T12:0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태어날 아기를 위한연습-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326.ilog</link><description>몇시간후. 엄청난 검은양복의 아저씨들이 우리집에 왔다.  처음엔 많이 놀랐는데 왠지 알것같았다     &quot;아저씨 ? 어서오세요? 집 괜찮아요? 잘 안치웠는데!&quot;  &quot;정말. 독립이란건 쉽게 찾아오는구나. 우리아들이 독립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15T00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태어날 아기를 위한연습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376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그런데? 나 이상하지?&quot;  &quot;어? 뭐가&quot;  &quot;힝~ 배나왔단말야!! 힘들어 죽을꺼같에&quot;  &quot;이거 큰일날소리를 하고있네, 그래, 응 애기를 가졌으니까 그렇지?&apos;  &quot;하지만, 힝, 다니는 이렇게 배나온거 싫어할탠데&quot;  &quot;그배랑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18T13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나의 첫번재 소원 쟁취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379.ilog</link><description>벌써 몇시간째, 나는 대문만 바라보고있다.  다니는 왜 안오는걸까?  지금시각은 10시인데,  보통때는 지금쯤 들어오든데,  오늘은 유난히 늦는거같다,  그놈은 알바때려치우지, 뭘 하려구 알바를 하는건지 알수없다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18T22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나의 핏줄, 신다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389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아악,!! 너무 아파&quot;  아침인데, 배가 너무 아팠다  새벽6시쯤,  다니는 나를 보자마자 왜그러냐며, 놀라서 묻는다  대답할 힘도 없다!!  &quot;아악, 모,모르겠어, 배..배가, 아악&quot;  내가 계속아프다고, 소리를 지르자,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19T20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새로운적, 신혈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409.ilog</link><description>아이를 낳으니, 남자의 행동이 달라진다고 해야하는건 내착각일까나?  엄마의 말에 의하면 조금이나마 달라진다고 하던데?  우리다니군은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,  다소를 낳은지 벌서 일주일이 지났다,  집에서 우리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0T20:2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운명을 바꾸는 중간고사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481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, 대망의 중간고사날이다,졸업고사는 이번학기엔 안본다는 선생님에 말에 아이들모두 좋아라하지만이번시험이 그만큼 어렵다는것이다.나는 다소보느라 공부를 재대루 못한반면,아빠인 다니는 하루도 빠짐없이 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2T22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성큼,다가오고있는 결혼식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1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, 또 전쟁터였다.아침에 다소는 울어대고, 다니는 밥달라고 노래를 부르지않나.밥정도는 니가 차려먹어보라구,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나 해!!!야 밥멀었어,....하하...미안..너가 좀 해먹으란 말얏!!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3T20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다가오는제 2차 세력전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21.ilog</link><description>자기야~ 뭐해?내가 자기야라고 하다니, 나도 한물간거같다.조금한 다소는 내품안에서 자고있다우유먹다 자는것이므로야 ~ 부럽다!!뭐가?다소말야!! 니품에 안겨있짢아저저.. 할말이 그것뿐이냐!!사람 민망하게 말야!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4T16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하나둘씩, 찾아가는 기억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30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, 아침 학교에가려고하니 우편함에 편지한통이 들어잇었다.다름아닌 우리 엄마께서 보내신것!!『딸~ 엄마야~ 엄마는 느의 아빠랑!!! 하와이로 뜻하지않은 여행권에 당점되서4일동안 여행을 가기로 해서 어제부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5T11:1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문병인사,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59.ilog</link><description>나는 신혈이 말대루, 다음날 학교 끝나자마자 다소를 대리고 병원으로 갔다언니 ~ 6층 7호실이 어딘지좀 안내해주실레요?네~ 동생인가요? 그아기?하하. 아니요 제딸인데요, 신호위반이조 말하자면언니랑 수다를 떨면</description><pubDate>2005-09-28T12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가정적인 너도 좋아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627.ilog</link><description>그나저나? 다니가 기다리겠다 가봐야겠네. 힘들면 다소 삼촌으로써 가줄게언제부터 삼촌이 되신거니?그래도, 다소를 생각해주어서 고맙다,나도 생각해주고...그럼, 몸 건강하고 이거 내번호니까? 심심하면 열락해라!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01T09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이젠, 함께할수잇어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802.ilog</link><description>너희도 부러우면 남친사귀던가? 왜 날 보고 그런소리를 하냐?쿡, 그래 말한번 잘했네애들 짹소리도 없다.큭. 하긴 할말없는건 사실이겠지부러워서 어디 살겠어? 나도 얼른 오빠랑 결혼할가?앗. 수련이의 강력한 한마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04T20:3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소박하고도 화려한 결혼식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810.ilog</link><description>아악, 신다니 너!! 저리 안꺼지냐?다니녀석, 갑자기 나를 번쩍안아들고 어디론가 간다.가만좀 있어 아가씨야!!뭐라구? 니마누라 잡아먹으러가냐? 나쁜넘아!! 아앙!! 노으란 말야버둥버둥 되는게 귀여운지 , 킥킥 하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05T12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신혼여행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838.ilog</link><description>신혼여행을 호주로 간것 까진 좋았지만, 우리담임쌤 무섭고도 무섭다.윤진오빠와는 달리말이다.제주도로가는건시시다하다면서.. 나를호주로 보내고학교에는 달콤한신혼여행이니만큼, 결석처리를 안하기로 선생님들고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08T09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박물관 견학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983.ilog</link><description>잠에서 깨어 일어났을때, 다소와 다니는 다정하게 바닥에서 자고있다뭐야? 내가 내쫓은것처럼 느껴지잖아.다니야? 일어나?우움, 벌써 일어난거야? 더자지않고?하긴 새벽 6시잖아.한시간정도 더 잘수잇다고 하더라도,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15T09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한국으로 돌아옴!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05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, 다니는 피곤한 눈을 하고 일어났고,나는 일찍일어났기에 모든걸 마치고 다소를 안았다.다니씨~ 일어나요!! 아침이에요다니씨? 듣기 별루다투덜대지말구 일어나기나 해!!! 알았어!! 오늘 학교로 가는날</description><pubDate>2005-10-16T20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번외편-달콤한 스트로배리같은 소녀(다소이야기)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712.ilog</link><description>내 나이 이제 17살이다.엄마 아빠와 같은나이가 되었다.울엄마는 ......학교에서 인기도 많았고..나랑 무지 잘통한다.아빠 배고파요다소야 기다려 조금만아빠는 항상 뭐가 바쁜지 나랑 놀지도 않고 밥도 안준다.엄마</description><pubDate>2005-11-10T00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번외편-달콤한 스트로배리같은 소녀(다소이야기)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781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학교에 가니 성진이랑 정윤이는 사이좋게 이야기를 했다.포기해야지, 이미 내사랑이 아닌걸?엄마는 잡으라고 했지만 정말 친한 정윤이니까...잘해줄꺼야!!어머 다소야아, 정윤이구나지금오니!! 어 학주한테 </description><pubDate>2005-11-12T23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서열 0위는 학교전설 야화?-번외편-달콤한 스트로배리같은 소녀(다소이야기)3-완결-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906.ilog</link><description>아빠 그만두세요,!!안되!!내말에도 끄떡없는 아빠뒤에서 엄마가 아빠를 안는다그리고는 조심스럽게 말을 하신다내가 할게, 넌 가만히 있어,!! ^-^ 너힘든거 내가 다할께엄마의 말에 아빠는 온순한 양이 되셨다엄마는</description><pubDate>2005-11-16T23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편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6657.ilog</link><description>내 이름은 한 지연 올해로 18살이 되었지?, 여기는 한국.  아빠의 고향이다.  나는 사실. 순수 토종 한국인이 아니야. 말이 이상한가? 반은 프랑스인의 피가 섞였지.  말 그대로 혼. 열. 아.  이 혼혈아라라는 이름</description><pubDate>2007-08-17T2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6711.ilog</link><description>아무래도 그 과외선생이 신경 쓰여서 방에서 대굴대굴 그르면서 생각을 해도 머리만 아플 뿐이었다.   다음날 아침 , 일어나서 샤워를 한 후에. 책을 읽고잇었는데. 창가에 누군가가보였다.   어라? 진석오빠옆에 저</description><pubDate>2007-08-19T13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편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6798.ilog</link><description>언니야 와인한잔해요우리꼬마두분 고마워~나 꼬마아니라구! 이래 뵈도 강한15살. 그리고 서열2위.맞아. 나도 나도 서열9위 유빈!애고 알았다. 와인이나 줘두 꼬마와의 말싸움에서 져버렸군. ,어쩌다보니 체리맛와인</description><pubDate>2007-08-22T12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4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7189.ilog</link><description>유민은 나를 보고 흡족한 웃음을 짓는다.나는 그런 유민을 무시하고 밖으로 나왔따. 웃는모습이 진석오빠랑 너무나도 닮아서, 인정하기 싫은부분도 있었기때문에 외면한것이다.밖으로 나와서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</description><pubDate>2007-09-02T00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5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7303.ilog</link><description>집에오자마자 샤워를 하러 화장실로 달려갔다.그리고 샤워를 한번한후에.. 거울을 처다보았다..혹이 나버렸군..이게다 망할 선생때문이야, 학교좀 빠진다고 해서 내가 성적이 나빠지는것도 아닌데 괜찬히 오바해가지</description><pubDate>2007-09-05T10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6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744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형 무슨 기분좋은일 있는거야?&quot;  진석오빠의 물음에   &quot;아니 쿡,.&quot;  하고 계속 웃고만있다. 저얼굴에 물이라도 안부으면 정말 짜증이 밀려올것같다.  웃는얼굴에 침못&amp;#48183;는다는 말, 이럴때 하는말이었군.. 제</description><pubDate>2007-09-09T12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7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7547.ilog</link><description>진석오빠의 진심을 다시한번 알수있는 기회였었는데, 오빠가 &apos;마음만으로도 고마워&apos; 라고 말하는 바람에 기분이 잡쳤다. &quot;어이 ?왜 그렇게 또 삐져있냐?&quot;유민의 말에 나는 유민이를 처다보고 다시 땅을 처다봤다.유</description><pubDate>2007-09-12T10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8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225.ilog</link><description>한순간 멍해진 나를 거울로 보고있으려니,    샌웃음, .. 만 나올뿐이었다.    지금껏 저런걸 해보고싶었던건가? , 처음이야.. 오빠가 저러는거... 적응도 안되는더러.. 어떻게,   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... 정신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0-05T00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9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94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포기고 뭐고 간에 일단 오빠들!!!&quot;  &quot;어? 왜?&quot;  &quot;응?&quot;  두사람의 반응은 비슷햇으나 조금씩은 달랐다. 내게 웃으면서 반응을 하는 진석오빠랑, 뭔가 꼬맹이들이 귀찮다는듯이 보는 유민,  하지만 두사람, 정말 귀여</description><pubDate>2007-10-25T22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0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8998.ilog</link><description>근사한 커피숍까지 올 필요가 뭐가 잇는건지 알수가없었다.집에서야 커피를 끌여먹기만하면 괜찮은걸.. 뭐하러 돈들여 가면서 이런곳을 오는건지?물론 고급커피숍이라, 분위기라던지 종업원들 매너 등등, 모든것이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0-27T18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1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027.ilog</link><description>한참을 차를 타고 가다가 차가 요란한소리를 내며 멈춰섰다.그것도 한대가 아니었다, 차도 우리 인원을 다 태운차의 수는 6대정도였다? 아니 여섯대보다 많은가? 나는 일단 차에서 내렸다.엄청난 주택이 내 눈앞에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0-28T16:1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156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누나 누나!&quot;나를 부르는 선, 나는 선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렸다.그랬떠니 해맑게 웃는녀석. 그러더니 .. 어이없는 일을 하는 선이었다. 어떤일이었냐 하면 내가 선을 보는 순간 ,선은 내입술에 뽀뽀를 하는것있었다</description><pubDate>2007-10-31T16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3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202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일어나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? 시계가 고장은 아니겠지. 설마 아닐꺼야 아닐꺼야!! 으악!! 지각이잖아.지금시각 9시.1교시 수업시작할때였다.나는 대충고양이 새수를 하고나온 후에 옷을 갈아입고, 빵 한쪼가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1T17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4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260.ilog</link><description>한성이가 주는 맛있는 소시지를 열심히 먹고있다가 문득 앞을 처다보니 ... 이넘들이 입을 쩌억 벌리고는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른체 나를 보고잇는것이 아닌가?한성이는 늘 봐오던거라 그런지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3T02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5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353.ilog</link><description>나이트 안에 와서 보니 사람들이 꾀나 많이 커플끼리 오신것같군,사랑이 뭐길래 저렇게 좋아서 날리인지..&quot;나 춤춰도 되냐?&quot;&quot;니맘이지 내맘이냐? 추고싶으면 추셔&quot;내가 마음에 안든다는듯한 말투로 말하자, 한성이는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5T14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6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476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,유민과 선이 피곤한지 같이 잠이들어있었다그것도 책상에 엎드려서..풋. 둘다 귀여운것같아.&quot;어이 둘다 일어나봐&quot;&quot;우움. 앗 사부! 죄송해요..&quot;&quot;뭐가 죄송하다는건데?&quot;&quot;사부의 단잠을 방해해서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7T15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7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545.ilog</link><description>잠을 다자고 나니 , 으악!!!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리다니!! 미치겠어 ,수업은 커녕 종례도 못받는시간이잖아 5시. 세상에 내가 이렇게 잠이 많았을줄일야, 기절 초풍 하겠네.벌떡일어나서 양호실을 나가려는데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08T22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8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671.ilog</link><description>일단은 엄마의 말을 믿어보기로했다, 나보다 오래살았고 경험자일 태니까 ,생각이 있으시겠지. 내가 어쩌다가 내이상형이 유민도 아니고 진석오빠도 아니고 한성녀석이었다니 하늘은 대체 나에게 시련이란걸 주시려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11T19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19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707.ilog</link><description>한참동안 천장을 바라보다 옆을 보니 이미 잠들어버린 유빈이, 그리고 남자들도 어느세 잠이들었는지 자고있었다. 단 서로 등을 돌리고자고있었다. 싸운건가? 쿡 귀엽다니까.나도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. 그리고 다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12T18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0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766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크흠. 왜 안나가는거야 형?&quot;강한이가 궁굼했는지 한성이에게 물었고, 한성은 씨익웃으면서 내손을 덥석잡는다. 나는 깜짝 놀라서 그녀석을 보았고, 한성이는 내게 귓속말로 ..[오늘 어디 가고싶어?]... 라고 물어본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13T22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1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29907.ilog</link><description>한참후에야 떨어지는 망할녀석, 나는 노려보았고 그런 내모습마저 사랑스러웠는지 생긋웃으면서 내머리를 헝크러트려놓는다. &quot;형들에게는 미안하지만, 내가 순한양으로 만들어보이겠어&quot; &quot;... 뭣? ..순한 어린양이라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16T20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037.ilog</link><description>한성이는 나를 볼 자신이 없나보다. 고개를 쑥인체 땅만 보며 걷고있으니까. 아까부터 마음에 들지않는 행동을 하고있는건 왜 그런거야? 내가 너한테 뭐라고 했어. 아니면 내가 너 싫다고 했어. 우리학교에서 너만큼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19T20:0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3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099.ilog</link><description>사빈이를 발견한 나는 웃으면서 사빈이에게 손을 흔들었고, 사빈이역시 나에게 손을 흔들어주엇다.사빈이는 내앞까지 오더니 손을 꼬옥잡고는 &quot;언니 보고싶었어영 &amp;gt;_&amp;lt;♥&quot;&quot;오오~ 나도 보고싶었다. 사빈이 안본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0T22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4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163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잠깐만&quot;비성이의 말에 선영이는 빨리걷던걸 멈추고 그자리에 선다. 비성이는 선영이앞으로 걸어간다. 선영이는 들키고 싶지않은것이 잇었는지 뒤로 한걸음씩 물러나다가, 비성이 손에 잡혀서 도망도 못가고 서잇었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2T02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5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248.ilog</link><description>이 성적표를 들고가면 우리집은 잔치분위기겠지 , 중간등수밖에 못가던내가, 선생들한테 출석부로 맞으며서 서럽게 참아냈떤 그런거 다날아가는거겠지.한성녀석 표정이 웬지 별로좋지않아보인다. 녀석 성적표를 보아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3T20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6회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317.ilog</link><description>한성이와 도착한 이곳은 한성이네 아저씨네 회사이다. 들어가니 모든사람들이 &apos;어서옵쇼!!&apos; 하고인사를 했고, 한성이는 잔뜩 긴장했는지 고개만 끄덕이고 굳은 얼굴로 회장실로 향한다. 이러다 내가 또 도와줘야하는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5T0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한송이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318.ilog</link><description>10월 30일 맑음 , 밖은 따스한 빛이 내리쬐고있다.내이름은 소유진. 엄마아빠와 남동생둘 이렇게 5명과 살고있다. 나는 관심사따위는 없다. 그저 혼자있는것이 편하다고할까? 누군가와 역이는것은 귀찮은 일이미로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5T02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두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331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처음으로 입어보는 남학생 교복을 입고 가방을 매고, 짧은 스포츠머리를 하고서 선우와 경민이와 함께 학교로 향한다.둘은 아직도 경계중인것같았다.3학년 짱이라는 녀석이 내성격을 건들까? 아니면, 나한테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5T11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390.ilog</link><description>집으로 돌아오니 경민과 선우가 서로 싸우고있엇다.저둘은 평소 사이가좋으면서 오늘따라 왜이러는지 모르겠다.나를 보더니 경민이가 내뒤로 숨어버린다.이녀석 왜그러는거야? 사내대장부가 이런일로 울먹이다니 한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6T12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7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409.ilog</link><description>밖으로 나오니 바람이 쌀쌀하면서도 상쾨하게 느껴진다.  이젠 내가 이녀석을 어떻게든 책임저 봐야하는걸까?...  물론 이녀석이 돈도벌고 학교도 다니기야 하겠지만, 그래도 비서일을 하면서,   나름대로 일을 배우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6T17:0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8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454.ilog</link><description>물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스처지나가는것같다. 빨래를 하는동안에 빨래가 다되었다는 맬로디가 나와도 못들을 정도로 온신경이 집중되어있었다. 내가 지켜준다고 했는데, 왜 기대지않는거야? 자존심같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7T13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네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455.ilog</link><description>후우, 여자로있을때는 가명을 쓰는게 빠를거같다는 생각이들긴하다. 같은 이름이면 웬지 오해받을거같아. 아님 정체가 탈로날지도...쌍둥이라도 이름은 다르니까!!&quot;민우랑 강진이도 피곤해보이는군&quot;&quot;어 우리를 알아?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7T13:2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다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494.ilog</link><description>  학교 갈 준비를 모두마친 나는 동생들보다 먼저 집에서 나와 학교에  갔다.   조금 더 늦게 갈수도 있었지만, 그럴 수 없었다. 내동생들이 힘들어질까봐 걱정이 된다.   아무리 차가운 사람이라해도 가족이 걱정되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8T03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29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516.ilog</link><description>  다음날 아침 우리는 바빴다.   오늘은 거래처랑 점심약속이 있는 날이라서 예쁘게 차려입고 나오라는 회장님의 말씀에 이쁜옷을 찾아보려 했건만, 신은 나를 버리신 건지 바지가 찢어진 바지뿐이고 배꼽티에 단정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8T14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0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563.ilog</link><description>  약속장소에 도착한 나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.   이런 자리에 오는 것도 처음이고 비서일 을 하는 것도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리둥절하기만 했다.   &quot;지연아 많이 불편하니 자리가?&quot;   이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9T14:5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여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582.ilog</link><description>  다음날 아침, 일어났더니 또다시 우리 집 앞에 대기하고 있는 3인방.   성민, 강진 ,민우 …….   &quot;뭐냐?&quot;   내 질문에 피식웃어버리는 녀석. 아. 정말 이 녀석 왜 나를 보고 만날 웃고있는거냐고, 그렇게 우스운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29T2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1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613.ilog</link><description>  &quot;회장님 , 은시혁이란 사람 말이에요?&quot;   내가 은시혁에 대해서 말을 꺼내자 회장님은 나를 보셨다. 환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.   &quot;그래 , 어떻더냐? 사업을 같이할 사람 같이 보이더냐?&quot;   &quot;제가 사람을 보는 눈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30T12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일곱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641.ilog</link><description>아침에 일어나서 나의 감정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침대에서 일어났다. 사랑을 하지않을것 같던 나였는데.. 내가 사랑을 하다니?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다.&quot;경민 뭐하는거냐?&quot;샤워를 하고 나왔는지 아래에 수건만 두</description><pubDate>2007-11-30T23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779.ilog</link><description>  달칵-!  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피곤해서 먼저 자나보다. 음악은 락음악으로 조금 크게 틀어놓고 귀에는 헤드폰을 끼고 말이다. 나는 이런 한성 이를 보니 웃음이 조금 세어 나왔다.   풋-!, 이런 거 보면 꼭 반항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4T02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여덟송이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859.ilog</link><description>  다음날이 되었다.   아침은 꾀나 분주했던 것 같다. 경민이나 선우는 나보다 더 소란스럽게 움직인다. 어떻게 보면 아빠가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않을거란걸 알고 있는 녀석들이기에 매형이라고 자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5T14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아홉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95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아진아,  난 이만 가볼게&quot;  &quot;.. 그럴래?&quot;  &quot;응. 아무래도 이런 자리는 좋긴 하지만, 역시 내 억지였을지도 몰라.. 조금 불편하다&quot;  &quot;……. 그래.. 우리오빠가 물어본다면.. 좋게이야기해줘.. 오빠도 표현안해서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7T11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3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962.ilog</link><description>  일에 집중을 하는 것은 역시 뭔가 잊기에는 좋은방법인듯하다. 비서 일을 하고잇으니 잡념이 싹 사라지네. 헤헤. 어느 정도 서류를 다 정리하고 나서 회장님께 가는데, 회장님 방에 누가 있는 것 같았다. 아.. 유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7T17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966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술기운때문이었는지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팠다. 아팠다기 보다는 어지러웠다고 표현하는게 자연스러울것같다.내가 머리아파서 재대로 서있지도 못하는걸 알았는지 선우녀석과, 경민녀석은 각자 맡은일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7T18:1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한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0989.ilog</link><description>수업이 끝나고 나가려고 하는데 강수지인가 하는 여자애가 나를 부른다. 나는 별말없이 순순히 가긴했지만, 이녀석 내숭이었나? 일진들이있네. 그것도 여자일진인가? 나는 그저 일진들을 가만히 처다보았다.여기서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08T01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두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130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일어나서 거울을 보았다.  웃고있는데 .. 웃는게 아니야...  . 거울속 내자신의 표정은 ,  울고 있어. 마음이 아파서 울고있어.. 오늘 학교가지 말까? 이모습으로   어떻게 가야할지 생각도 나지않고..  &quot;선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0T23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202.ilog</link><description>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?은아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매이드 옷을 입고, 어색한듯이 웃으며서 내앞에 서있었다.우리집에서는 일하는 사람들 취향대로 옷을 만들어주기 때문인지 ,엄마가 매이드들에게 인기가 많다.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2T11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4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268.ilog</link><description>회사가 끝나고 나서 아버님께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. 한성이는 오늘 회사에서 나보다 일찍 끝났는지 집에서 티브이를 보면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있었다.그렇지만,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은게. 하나도 치우지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4T01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5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286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유민오빠&quot;내가 유민쪽으로 다가가서 부르자, 유민은 나를 처다본다. 그리고 살작 미소지으면서 말한다.&quot;응?&quot;&quot;애인을 만드는게 어때? 하다못해 선영양께서도 저성격에 비성이란 엄청난 사람하고 사귀고있는데&quot;선영이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4T14:2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네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329.ilog</link><description>  잠이 들었었는지 일어나보니 아침이었다.   우리 집엔 현제 아무도 없어서, 성민이 자식이 와도 반겨줄 사람이 하나 없을 것 같다. 지금시각은 7시 30분이고, 노크소리와 함께 메이드 복을 입은 은아가 아직 수줍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5T14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6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409.ilog</link><description>한동안 멍하니 침대에 있었다.한성이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것 같아서 눈을 감고 자는척을 해야했다. 모른척을 하고싶었다. 기억도 나지않는일을 들먹거리고싶지도 않고, 물어봤다가는 안될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.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7T09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다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418.ilog</link><description>얼마후에 경민이가 문을 열고들어왔다. 선우녀석이 안온걸 보니 은아가 걱정되서 옆에 있어주려나보군.&quot;어라? 삼촌!&quot;&quot;조카 별일없었냐?&quot;&quot;있었어. 우리누나가 말이야, 더러워서 피한다고 하면서 머리끄댕이 잡힌일이.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7T15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여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461.ilog</link><description>외삼촌이 나간후에, 우리 4사람은 정말 조용하게 잇었다.애아빠라는 사람이 자각좀 하지 언제까지 죄를 짓고 살려고 저러나, 하고 나는 생각했다.늘 내게 와서 외숙모는 울지는 않았지만, 삼촌한테 서운한점을 내게 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18T15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일곱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595.ilog</link><description>내가 학교앞에 도착했을때에, 성민이가 먼저나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.전화를 먼저한사람은 난데, 내가 먼저도착해서 기다려야 성민이가 편할거같은데, 나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걸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1T14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여덟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665.ilog</link><description>아주머니와 성민이가 테이블쪽으로 와서 앉는다.서한이는 성민이가 근처에 못앉게 내옆에 자리를 잡고 앉아버렸다.한시도 내게서 떨어질 생각이없는지, 아니면 성민이랑 떨어트리려그러는지 몰라도, 성민이를 노려보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3T01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7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666.ilog</link><description>저녁 시간이 되서야 , 비성이와 한성이가 들어왔다. 물론 둘이 나란히 들어온것이 의문이었지만 오다가 만난것같았다. 비성이는 우리집을 보더니 후후 하고 웃어버린다.&quot;비성아, 좀 치워서 깨끗해진거다&quot;&quot;그런것같네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3T0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열아홉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804.ilog</link><description>쇼파에 앉아서 한숨을 쉬는 나를 보는 두 녀석의 시선은 결과가 궁굼하다는듯 한 눈을 하고서 나를 보고있었다.나는 피식웃고는 선우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선우녀석은 어느세 키가 나보다 커가는것같았다. 1C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6T13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38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853.ilog</link><description>후우.. 몇달이 된걸까나/ 막. 먹고싶은게 늘어나고,진땀도 흘려야 하고, 배도 무지하게 아프다.병원에가서 검사라도 해봐야하나? ..회사에는 나가고 프지만, &apos;며느리사랑&apos;인가, 시아버님들이 하는게.어쨌든, 우리아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8T00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무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868.ilog</link><description>실컨 울었더니 이젠 후련해&amp;#51275;다.외숙모네서 나와서 집으로 돌아왔다.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혼자 피식 웃어버렸다 .성민이가 돌아올때 그래 그전까지만 차가운 유진으로 다시돌아가는거야.친구하나없는 외롭지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8T14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한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900.ilog</link><description>어느세 도착한 민우네 가계, 오늘따라 &apos;문닫음&apos; 이라는 푯말이 보인다.오늘은 무슨일이 있는걸까? 일찍 닫았네.돌아가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더니 민우가 씨익 웃고있엇다.&quot;어서와 , 유진. 어 네녀석들은 성민의 골치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29T12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두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1990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유진아&quot;민우가 목소리를 약간 깔고서 나를 불렀다. 나는 민우를 처다보았다.&quot;저 꼬맹이들이 웬만해서는 저런말 성민이한테는 안하거든&quot;&quot;응?&quot;&quot;그런데... 말을 하는걸 보면 아마, 이번에 성민이가 너한테 돌아오지않</description><pubDate>2007-12-31T12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세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047.ilog</link><description>이 피곤한 몸을 어떻게든 일으켜서 , 씩씩한 모습처럼 보이려고 노력을 해보지만, 몸은 생각을 따르지않고 , 누워만 있는다. &quot;후.. 성민아... 불러보고싶었다.. 유진이로서.. 여자로서..&quot;은아가 나간후에 나는 조용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2T00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네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144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, 학교로 가니 민우가 웃는 얼굴로 나를 맞이하고, 수지는자신에게 대하는 태도가 어제와는 조금다른 성민을 보고는 약간은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기뻣는지 나를 보면서 씨익웃는다.이모든게 연극이라면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4T01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차가운그녀는 혼열아-마지막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149.ilog</link><description>의사의 말대로 애기를 낳을수밖에 없는 상황인것같아서, 나는 아기를 낳기로했다. 수중분말이 낳을까 아니면 재왕절기가 낳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, 지금으로서는 아마도 재왕절기가 가장 좋을것같다는 의사들의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4T03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다섯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220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나는 오피스텔이 아니라, 우리 집에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. 아진 이는 내 옆에서 평온한 얼굴로 웃으며 자고 있었다. 나는 그런 아진이의 볼을 어루만져 주었다. 전보다 건강도 좋아진 것 같아서 나는 다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5T17:0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여섯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381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성민이 친척이라도 소개시켜줄까?&quot;&quot;응? 친척?&quot;내말에 궁굼하다는 듯이 물어보는 아진이,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보여주었다. 나연이와 서한이의 사진을 보더니 밝게 웃으면서&quot;와 ~ 이쁘다.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08T16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일곱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627.ilog</link><description>아진이는 작은 서한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다. 그러자 녀석이 아진이 볼에 뽀뽀를 하는것이 아닌가.?선우나 경민이가 나서려고 하는걸 나는 간신히 억제 하면서 서한이의 행동을 지켜보기로 했다.&quot;누나가 진짜 아진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13T01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여덟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815.ilog</link><description>점심을 다먹은 후에 아진이는 여기저기 구경하고 싶은곳이 많다면서, 강진이를 대리고 옥상을 나온다.하기야, 태어날때부터 나와는 달리 몸이 많이 약한 아이여서, 요양생활을 해오다싶이 했었고, 친절한 무속인 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16T13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스물아홉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2977.ilog</link><description>수업을 받는 내내 불안감에 휩사여야했다.학교에서는 남자로서 지내지만 집안에서는 내가 여자로 지내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아시면 얼마나 놀랄까? .. 아. 맞다. 이미 들켰지, 별고민을 다하고잇었네. 바보같이. 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20T14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서른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3134.ilog</link><description>그때 갑자기 울리는 밸소리에 깜짝놀라서 핸드폰을 떨어트렸다.  내손에서 떨어진 핸드폰은 &amp;#39;툭&amp;#39; 하는 둔탁한 소리를 내며 , 내손에서 침대  밑으로 떨어졌다.  액정을 보아하니 민우였다. 나는 놀란 가슴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23T21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서른한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3395.ilog</link><description>아저씨의 표정은 참으로 볼만한 표정이었다. 물론 아저씨는 무표정으로 나를 보고있었지만, 왜 그런것있지않나? 놀랐으면서 아무렇지않은척하는 얼굴. 딱 그얼굴이었다. 나는 씨익웃으면서 아저씨를 처다보았다.&quot;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1-29T13:2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서른두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3532.ilog</link><description>&quot;은아야..&quot;내가 옷을 보다가 문득 은아를 부르자, 은아는 나를 처다보았다. 나도 은아를 처다보면서 웃어보였다.&quot;왜? 유진아..&quot;&quot;나.. 요즘 가끔 무섭다.. 내가..무서워.. 내자신이..&quot;&quot;왜 그런생각을 해? 유진이는?&quot;&quot;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2T01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서른세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3621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학교에 와보니 내책상에 캔콜라 하나가 놓여저있었다. 자리에 앉아서 뚫어저라 처다보고있는데, 성민이 나를 툭툭 친다.&quot;설&quot;&quot;.. 아응..&quot;&quot;휴우. 이해가 안간다니까. 너 지금 어떤 표정인줄아냐&quot;&quot;......&quot;&quot;불안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04T15:0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서른내번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3871.ilog</link><description>성민이가 나간 옥상문을 멍하니 바라만 보고있었다.내가 이젠 정말 프린세스란 이름을 버려야 할때가 온모양이다.사랑따위 하지않았고, 우정따위 키우지도 않았던 프린세스.자신을 아껴주는 일원들을 보면서도 마음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2T01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마지막 송이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036.ilog</link><description>약속시간이 다되어가고 .. 나는 드레스를 입은체로 가라는 아진이에 고집에 못이겨 드레스를 입은체로 기사아저씨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. 생각보다 큰 교회였다. 여기가 파티장소, 민우가 빌린건가?조심스럽게 문을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5T15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눈꽃향기를 가진 그녀, 차가운 소년이되다.-후속작을 쓸까해염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070.ilog</link><description>후속작을 쓸까하는데, 유진이도 등장시킬예정입니다.음, 유진이의 아이가 나오는걸로 후속작으 만들려고하거든요.아직 제목은 생각중이지만,생각 나는데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.^^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6T13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화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072.ilog</link><description>여기는 바닷가 앞.차가운 바닷물이 내발에 와다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배시시웃게되어버린다. 서후는 아빠를 노려보며 엄마옆에 딱붙어잇는다. 무슨일인지 모르지만, 서후가 웬만해서는 저런애가 아니다, 엄마를 닮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6T14:5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129.ilog</link><description>남자들은 일단 돌아간것같다. 안돌아가면 자신들이 정말 죽을지도 모르니 후퇴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모양이었다. 휘라는 사람, 웬지 안쓰럽다. 저런곳에서 그림자처럼 지내다가 이제와서 왕따를 당하고, 그게 싫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18T01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224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눈을 비비고 일어나니, 내옆에서 곤히 자고있어야할휘오빠가 보이지않았다. 나는 별 망상에 사로잡히고야 말았다.헉, 혹시 납치당한거아냐? 어제 그사람들이 습격을.. 아니야,눈치빠른 우리엄마아빠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20T00:1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4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325.ilog</link><description>휘오빠가 나간후로 안절부절 못하고있는나.그런나를 보고 강이는 피식웃고만있는다. 언니.아.. 응?두목이 이렇게 초조해하는거, 그남자때문이야? 휘라는 사람말야이런 눈치 빠른녀석..!, 역시 선우삼촌의 피를 이어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21T19:1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5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4731.ilog</link><description>휘오빠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, 청이와 강이가 방에서 나온다.나는 한숨을 푹쉬고 휘오빠를 처다보았다.오빠 연애 해본적있어요?어? 고등학교때 한번?.. 그래요? 그언니 이뻤어요? 싸가지놈들이 반할만큼?훗. 이쁘</description><pubDate>2008-02-28T12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6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5076.ilog</link><description>저 가식적인 인사말도 조만간 망하겠지 후후.널 망가트릴 프린세스가 지금 여기 있거든, ...그럼, 모두 재밌게 즐기시길 바랍니다전혀 즐기고 싶지않은데.., 인사말이 끝나고 파티가 시작되었다.강이와 청이는 일단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04T11:0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7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5492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amp;quot;지향아.&amp;amp;quot;  &amp;amp;quot;네? 휘오빠&amp;amp;quot;  &amp;amp;quot;사실 아까 그사람은.. 두목이..&amp;amp;quot;  뭐라 말하려는 찰라에, 깔끔한 복장의 한남자가들어왔다. 그리고는 나를 보고 미소를 짓는 남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0T10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8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5866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지향아-!&amp;quot;  &amp;quot;.... ?&amp;quot;  누가 나를 부르길래 , 그쪽으로 바라봤더니 우리반에서 옆학교에 있는 남학교애들에게 인기가 무지하게 많은 려은이가 내게 오고 있었다. 려은이는 몸이 약한 편이어서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15T13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9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6234.ilog</link><description>서후에게 안좋은일이라도 생긴걸까? 몸상태도 그렇고 썩 좋아보이지않는다. 서후앞으로 나는 다가가서 앉았다. 한번도 내게 기대지않았던 서후가 내게 몸을 기대었다.그리고 눈을 감는다.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으면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20T17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0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6864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으....&amp;quot;  이런음악 정말 졸려, 신나는 음악도 좀 저장하지. 눈이 조금씩 감기려고한다. 그때 휘오빠가  쿡 하고웃어버린다.  &amp;quot;지향이가 많이 외로움을 타는구나&amp;quot;  &amp;quot;아니야. 나 외로움같은</description><pubDate>2008-03-29T14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1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7651.ilog</link><description>그럼 따라오시죠.서틴은 나를 서라딘이 있는곳까지 인도해주었다. 그리고 성욱이가 있는곳에 도착한 후에 서틴은 내려가고 나는 노크를 했다.안에서는 약간 시끌벅적 한 소리가 들렸다. 그리고 조심스럽게 문이열리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08T22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내가 오빠 여친이라고?-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7656.ilog</link><description>내가 벌써 한국에 온지 3년이 다되어간다.   내나이는 지금 19살이고, 학교에서는 한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었다.  우리 외할아버지는 화장품 회사를 경영하시지만, 나는 내 스 스로 뭔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 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4-08T22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내가 오빠 여친이라고?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8042.ilog</link><description> 옆에서 승우오빠를 보고있어도,   오빠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전혀 알수없었다. 감도 잡을수없었다. 얼마나 표정으로도 들어나  보이지않는 오빠여서 알아내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같다.  이 파티는 누구의 파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4-14T19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2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8210.ilog</link><description> 녀석, 휘오빠옆에 찰삭 달라붙어 안겨있는모습이 귀엽다.  한번도 응석부리지못했었나보네, 지금이라도 응석을 부리는걸 보니까 말이야.  그래.. 저런거 , 서후도 좀 해봤음 좋겠어. 내게 말 못할일이든 할수있는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16T23:1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3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8383.ilog</link><description>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시간이 밤10시를 달리고있었다.-시간계념이없는 작가덕일까나?-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셨다, 결혼후에 많이 여성스러워 지신 엄마다.물론, 내가 엄마아빠 결혼할때는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옛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19T12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바뀌어버린 생활-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8858.ilog</link><description> 파티날 이후 ...  내인생은 확 달라진것 같다..!  가정부일을 해야할 시간인데도, 다른사람이 내일을 대신하고 나는 그저 그사람을 지켜보고 있어야했다. 뭔가 하려고만 하면 어디선가 보디가드들이 나타나서 나를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4-25T16:0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4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031.ilog</link><description>2시간쯤 지났을까, 웃음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땀범벅이 된 두사람이 서로를 보며 웃고있었다.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, 하다가 아빠가 항복을 하셨다고 한다. 물론 봐주신다구 항복을 한거긴 하지만, 그래도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4-27T21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바뀌어버린생활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237.ilog</link><description>승우랑 왔구나. 놀다가 그럼누나, 누나는 남친없어요?헉. 남친... 미안해 루카오빠. 밤의 여왕은 다이안이라서 오빠랑 사귈수가없어,살아도 독립으로 살꺼야. 밤의 여왕은 들키는 날에는 내가 다시 프랑스로 갈게.그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4-30T18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숨길수없는 질투심, 듣고싶었던말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670.ilog</link><description> 민은 톨아진 내모습을 보고 쿡쿡 하고 웃어버린다.  그런 민이 얄미워서 나는 민의 발을 밟아버렸고, 짧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인상을 찌프리는 민을 보고 루카오빠가 달려온다. 나는 내색하지않고 씨익 웃으면서 민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5-07T21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5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672.ilog</link><description>방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는데, 청이가 들어왔다. 나는 청이에게 손을 흔들고 다시 책상에 앉아서 골돌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. 강이도 나를 보더니 침대에 조용히 앉아서 가만이 있는다.    &amp;quot;거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07T22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6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39893.ilog</link><description> 정보들을 보고 나서 수야언니를 보니, 참 한심할정도였다. 프린스님은 엄마말대루.. 어린애같은 면이 있으셨다. 수야언니를 아무에게도 주기싫다는듯이 꼬옥 안고서 계시니 말이다.  &amp;quot;수야언니 , 나 도와줄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1T00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번외-지향이와 성욱의 과거 ①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259.ilog</link><description>지향이편 지향이가 12살때로 돌아갑니다!!/  간만에 번외편을 써보네요 ㅎㅎ^^ 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 어린 나이에 엄마의 뒤를 이어서 프린세스가 되어버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16T17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디아나로 낮에 쇼핑?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0359.ilog</link><description> 핸드폰을 두개씩이나 들고 다니면서 승우오빠를 태스트 해야하다니, 정말 힘들어. 딸이 힘들어하는것도 모르고 우리엄마는 아빠와 통화중이시다. 한국에 도착한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이야기를 하시는걸보니 우리아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5-18T11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번외-지향이와 성욱이의 과거 ②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471.ilog</link><description>성욱이편   이번엔 성욱이의 과거에요~!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 12살의 어느날.  우리집은 조직이기도 하지만 , 회사를 운영하는 대기업집안이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1T16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교제 허락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1609.ilog</link><description>내게로 달려오는 마리. 그리고 가이는 자신은 남자이기도 하고 , 또 이제 다커서 어린애같이 달려가는짓은 절대로 안할거라면서 손만 흔들고있다. 자식 너도 이제 다컸단 이야기구나 , 하지만 이를 어째? 아직 내눈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5-22T19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7회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2619.ilog</link><description>서로를 보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않은 우리둘.. 그래 .. 예전과 같아, 예전에도 내가 널 이렇게 구해줬었지, 눈물이 멈추기만을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문질렀는데 계속 흐르는 눈물.. 성욱이는 조심스럽게 일</description><pubDate>2008-05-27T21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8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3439.ilog</link><description>사무실에 돌아온 나는 한동안 책상에 앉아서 아무말도 하지않은체 서류만 보고있었다. 그덕분인지 그 밝았던 분위기가 한순간에 싸해지면서 조용해지고 무서울정도로 섬득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. 서로 눈치만 보면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01T22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내가 모르는일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4214.ilog</link><description> 음. 뭔가 수상한데 유독 가이가 마리에게만 저렇게 멋지게 보이려고 노력하지? 그리고 왜 내말에 뜸을 들이는거지? 정말 수상한데?.. 눈을 가늘게 뜨고서 가이를 흘겨보니 내눈빛을 받아들이려는지 뚫어저라 나를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6-08T15:4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19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025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그래 알았어. 일단 수업들으러 가 너희는 나도 들으러 가야겠다&amp;quot;  &amp;quot;네 , 언니 그럼 있다 뵈요&amp;quot;  &amp;quot;우리 진 너무 미워하지말아요. 착하거든요 그럼~ 헤헤^^//&amp;quot;  &amp;quot;그-래! 니 남친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15T01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내가 모르는일0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028.ilog</link><description>엄마의 우는모습 나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모습이다. 당당하신 엄마, 밝은 엄마, 웃는 엄마, 강한엄마, 내겐 언제나 그런 존제였었는데 엄마가 우는걸보니 나도 마음이 아프다. 무슨일인지 물을을수없었다. 한번도 물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6-15T01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0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5821.ilog</link><description>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, 밥을 먹은 후에 녀석방으로 가보니 언제 일어났는지 여장을 또 하고있었다. 오늘 예선이라도 있는건가? 뭘 그렇게 서두르는 건지 알수없는 녀석. 나를 보자마자 또 씨익 웃고 있다.  &amp;quot;</description><pubDate>2008-06-21T22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아빠에게 온편지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6099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 루카오빠 , 언니가 그렇게 좋아? 언니랑 나랑 엄마를 너무 닮았나봐. 남자를 못믿겠떠라 &amp;quot; &amp;quot;그럼, 당현한거 아니겠어. 소심한게 문제가 아니야 외모보고 따진것도 아니야 나는.. 그누나 처음봤을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6-25T00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아빠에게서 온전화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6654.ilog</link><description> 오빠라도 있어서 나 기운이 나요, 승우오빠였다면 이상황을 즐기고 놀라고 할거에요, 하지만 내게 필요한건 그게 아니잖아요, 상담을 통해서 기분을 털어내고 싶은거지 놀면서 털고 싶지않아요 어쩌면 그게 차이점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6-29T02:3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죄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7580.ilog</link><description>씩씩대는 나를 보고 할어버지는 진정하라 하시면서 냉수를 하나 떠다 주셨다.할아버지, 할아버지도 진정 못하셨잖아요. 아니 안하시려 하셨잖아요. 저 보고진정하라니 그말은 너무 잔인한말이에요, 제가 할아버지를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7-06T01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1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8043.ilog</link><description> 면접이 끝난후 온몸에 긴장이 쫘악 풀려서,의자에 살작 기대기만 했는데 물처럼 흐물흐물해지고 있는것을 느꼈다. 그 잘난척 여자애는 자기가 이번에 반드시 승리할꺼라는걸 확신이라도 한듯이 자랑스럽게 브이를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7-09T22:5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아빠와 할아버지와의 만남.①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9303.ilog</link><description> 다음날 아침, 일어나자마자 가이와 마리의 행동을 보고 황당하게 그지없었다.   아직 어린 나이인데 무슨 애정전선이 저렇게 닭살 스런운지 모르겠다. 아무리 봐도 저둘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다. 마리의 하나하나의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7-19T19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49305.ilog</link><description> 아니라고 하기엔 너무나 은주의 행동을 이해하지못하고 있는것 같고,  개다가 , 내앞에서 은주가 당당해야 할부분에 은후씨께서 하고있고,  내가 더 황당한데 이거 ...  &amp;quot;너 은주한테 뭐 잘못했었어?&amp;quot;  &amp;</description><pubDate>2008-07-19T19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아빠와 할아버지와의 만남.②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2684.ilog</link><description> 연회장을 나와서 근처공원에 왔다. 아까 까지만해도 밝앗던 하늘...  내가 나오니까 어두어져서 이내 비가 한두방울씩 내리다...  이제는 아에 소나기로 내리는구나... 우산도 없이 나왔는데 젠장! 난 운이없어도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8-12T23:1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3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7333.ilog</link><description>우리 축제를 보러 온다니, 이번에 반드시 우승을 해보여야 겠어. 아니 하게 될거야 , 음 왜냐면.. 나는 지는건 죽어도 안하는 사람이니까,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, 려은아, 나좀 도와줘라, 최고로 멋있는 프로포즈를 </description><pubDate>2008-09-13T21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엄마를 위한 만찬.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7344.ilog</link><description>아침에 일어나서 조용히 문을 열고 나왔더니 가이와 마리가, 그래도 눈치가 빠른지 나에게 손짓을 한다. 나는 가이와 마리가있는곳으로 나왔다. 그둘은 서로 무슨 신호라도 보내고있었는지 귓속말로 속닥 거리면서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9-13T22:5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4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8133.ilog</link><description>오빠의 일도 어느정도 끝나서 , 오빠와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. 엄마는 나더러 놀고싶은만큼 노는 건 상관없지만 학업에 지장이 없을정도로만 놀라는 충고를 하셨다. 사모님과 나가기 전에 ,그말을 가슴에 세기고 오</description><pubDate>2008-09-21T00:2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엄마를 위한 만찬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58904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엄마, 그렇게 맛있어?&amp;quot;  &amp;quot;디아나가, 남자앞에서 요리를 하다니 별일인걸. 정말로 루카군이 좋은거아니니? 아닌척하면서 말이야.?&amp;quot;  엄마도 참, 내가 이러는건 다 엄마를 위해서인걸, 절대 남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09-28T00:4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5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0998.ilog</link><description>나도 엄마를 닮아가는걸까, 아빠가 그랬었는데 복수로 처음엔 이모랑 디자인해서 공모했었다고, 그후에 복수는 대성공으로 끝나고 사업도 잘되었다고 하고, 아빠보다는 역시 엄마를 닮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3T23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디아나에 정채?!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1118.ilog</link><description> 오늘 하루를 다이안이 아닌 디아나로 살기는 왜이렇게 힘든건지? 아무래도 언젠가는 들켜야할 일이기 때문에 조마조마해서 일지도 모르겠다.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루카오빠는 늘 잘해주고 미안한마음만 들게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10-15T00:0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6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1413.ilog</link><description>영화에서 보는 프로포즈를 한번쯤 받고 싶다는 생각은 수도없이 했었지만, 역시 그건 영화일뿐이었다. 영화에서 처럼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이렇게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한것만으로도 영화한편을 거뜬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7T00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7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1688.ilog</link><description>사모님이 나가시고 난 후에 나는 한동안 멍한상태로 있었다. 뭐랄까? 인정받은게 이런느낌인가? 한참동안 게임을 했는데 승패가 가려지지않다가 드디어 내가 승리를 했다는 그 성취감같은거랄까? 으음... 내가 두먹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18T23:5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8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2607.ilog</link><description> 일단은 신비서 씨가 보기전에 사람을 돌려보내고 무덤덤 아무렇지않은척을 해야했다.  다행이 들키지는 않았지만, 언제 들킬지 또 모르는 일이라서 내공의 연기를 하지않으면 큰일난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.  그</description><pubDate>2008-10-26T15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작은엄마와의 대면.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2883.ilog</link><description> 루카오빠는 마음이 정말 넒은거 같다. 승우오빠라면 단칼에 화부터 낼 사람이겠지. 루카오빠는 밥을 다먹고는 할일이 있다면서 집을 나섰고, 한동안 나는 가시방석에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. 지운오빠는 내손을 잡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10-28T23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29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4038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흐음.. 연애에는 관심없을줄 알았는데, 비서님도 남자군요. 여자를 좋아하니까&amp;quot;  &amp;quot;저는 사랑하지말란 법이 있습니까?&amp;quot;  &amp;quot;누가 그렇데요. 그저 안어울린다는거죠. 비서님은 비서일이 잘어</description><pubDate>2008-11-06T00:33:00</pubDate></item><item><description>오늘에서야 글&amp;#48283;을 확인하네요. ㅎㅎ
15살이시구나, 작가로서 소질을 키울수있는나이네요.
제나이때쯤 대면.. 현실을 먼저생각하는나이일까요?
취미로만 붙이고 있는 저네요.. ㅎ
힘내요 우리 !</description><pubDate>2008-11-10T21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0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4935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교육은 어땠어요?&amp;quot;  물을 마시고있는 신비서님을 보고 나는 물었다. 신비소님은 왠지 살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샤방한 미소를 날리시고 있었다.... 왜 나를 보고 저런미소를 짓는거냐고, 남자가 남자다워</description><pubDate>2008-11-10T22:3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작은엄마와의 대면 2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69335.ilog</link><description>밖에서 아빠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자, 작은엄마는 또다시 흠짓하고 놀라셨다. 이대로라면 작은엄마가 힘드실꺼야, 분명해! 아빠란 사람은 정말 이해할수없는 인간이었어, 그런 사람이 엄마를 물로봤다는거 아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12-11T00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오늘하루 고민을 버리고 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1616.ilog</link><description>영화를 보고 나와서 점심을 먹을려고 식당가를 여기저기 둘러보는데, 옆에서 오빠는 자꾸 콧노래를 부르거나 휘파람을 부르면서 노래를 부르는것이었다. 대체 뭐가 그리 즐거운지... 내가 대이트라고만 하지않았으면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8-12-24T00:13:00</pubDate></item><item><description>오랜만에 들렸네요 ㅎㅎ , 제소설에 소홀해저서 오늘은 조금 그런 마음을 고처먹고 글을 쓰고 들렸어요... 늘 짧았떤 재소설을 조금 길게 써서 그런지 뿌듯하네요, 님소설은.. 역시나 재밋는거 같아요.. </description><pubDate>2008-12-24T00:1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1회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2717.ilog</link><description>촬영을 시작하기에 앞서 나는 예전일이 생각났다.  변장했던일, 변장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오빠도 놀라겠지. 오랜만에 해보고 싶다. 나는 샵의 주인언니를 불렀다.  &amp;quot;왜요?&amp;quot;  &amp;quot;언니 부탁좀 들어주시</description><pubDate>2009-01-01T00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5894.ilog</link><description>점심을 다먹고 나서 2시쯤이 되엇을까?  내예상대로 신비서가 씨익 웃으면서 서류더미들과 함께 들어오고있었다.  저 악마같은 인간, 웃긴 왜웃어 일하느라 힘든 사람한테 조금의 여유도 주지않고,  일을 더주다니..</description><pubDate>2009-01-16T17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디아나와 승우의 대이트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7231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nbsp; 얼마 후 언니와 오빠가 으르렁대는 사이에 루카오빠가 왔다. 오빠는 오자마자 승우오빠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귀에 바람을 후 ~ 하고 불어넣으면서 인사를 하지만, 승우오빠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도리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1-25T00:4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스케이트장에서의 고백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8625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, 피곤해서 죽을 것만 같았다. 1인 2역이란 거 쉽지만은 않네.  재미있었지만 힘든 하루였어, 오빠에 다른 내면도 많이 보았고. 나랑 있을 때만 상냥한 거였을까?  어제의 일이 생각나서 잠시 거울을 보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2-05T15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3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78829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피곤한 몸을 일으키는데 정확히 5분걸렸다.  시계를보아하니 아침8시였다... 아침8시???&amp;nbsp; 헉! 설마.. 어제 분명 신비서님이..   아침 8시까지 회사로 오라고 한거 같은데... 헙! 나 죽은거 아니야?</description><pubDate>2009-02-06T23:5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4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81652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싸인 을 받아들고서 사장님과 이사님에게 인사를 하고 ,    사장실에서 나왔다. 그리고 신 비서님에게 갔다. 생긋 웃으면서 신 비서님이 나를 보고 있었다.    환하게 웃는 모습이 수야언니가 좋아하는 스타</description><pubDate>2009-02-27T21:2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결혼과 용서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85336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스케이트장에서 고백을 받은 후 이틀쯤 됐을까? 미린 언니를 만나서 해결을 봐야한다는생각에 언니가 일하는 가게로 향했다.    중국집은 분비고 있었다. 하긴 점심시간이니 만큼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. 미린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4-03T08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5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85996.ilog</link><description>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. 오빠는 아침일찍 준비를 맞힌 상태였는지,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나를 보고, 조금더 자도 되는시간이라면서 이불을 덥어준다. &amp;quot;으음.오빠. 그 비서언니한테 마음주면 안되. 주더라도 진</description><pubDate>2009-04-08T21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6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86434.ilog</link><description>5개월이라.. 그렇담 이미 입덧이 시작하고도 남을 시기인데. 그동안 물론 먹고 싶은것도 잘먹고 잘있었고 한번도 욱 하고 올라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는데, 그렇담 아기가 모든 가리지않고 잘먹는다는 뜻인가. 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4-13T10:5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7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0802.ilog</link><description> 오빠가 일하는걸 보면서 애기의 태명을 곰곰히 생각해보았다.   어떤 이름이 나을까 하며 곰곰히 생각을 하는데 오빠가 나를 보는 시선이 느껴졌고, 나는 오빠를 보면서 생긋웃어보였다. 그러자 안심이 &amp;#46124;는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14T16:4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숙모들과 한집에서-1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0862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아빠가 벌써부터 일어나서 부엌에서 뭔가 하고있는걸 볼수있었다.  오빠와 나는 그저 멍하니 그런 아빠의 모습을 구경할 수밖에 없었다. 물론 가이와 마리도 같이 말이다. 아빠곁으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5-14T23:4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프롤로그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784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4년 전 어느 여름날,    대기업의 젊은 이사로 있는 은성은 킹이라는 이름으로 모임에서 불리고 있었다. 킹이란 별명은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것이 아니었다. 오직 은성에게만 어울리는 별명이었다. 약간 차가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4T01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786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4년이란 세월동안 고생이 헛 되지 않았던 것일까. 은성이 클럽홈페이지에 들어간 순간 쪽지 한통이 도착했다. 누가 보냈을지 확인하기 위해서 은성은 쪽지를 확인한 순간 그가 그렇게도 기다리던 그녀가 연락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4T01:3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2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788.ilog</link><description>다음날 아침 두손으로 기지개를 활짝 피며 침대에서 일어나고,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을 잠시나마 생각해본다. 누군가에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적도 없는 자신이 킹에게 힌트인지 아님 정답인지 모를 이야기를 해주면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4T01:5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3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791.ilog</link><description>회사에 있으면서도 저녁에 수연을 만날생각에 들떠 있는 은성은 자신의 코앞에 닥친일을 신경을 쓰지 않고 창가만 바라보고있었다. 은성의 비서인 진우는 그런 은성을 보며 한숨만 깊게 내쉴뿐이었다. 조증이란 병의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4T01:5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4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792.ilog</link><description>수연이 크리스탈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8시 40분쯤이었다. 진회장이 8시10분쯤에 끝나서 집에 오자마자 수연과 미희를 태우고 온 것이다. 물론 서율 이에게도 가서 저녁 한 끼 하자고 권해봤지만, 아버지를 닮아서인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4T02:0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숙모들과한집에서-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1911.ilog</link><description>숙모들에게 잔소리들으면서 고개를 조아리고 있는 아빠가 괸스레 불상하게 느껴지는건 내생각일 뿐인걸까. 막내이모도 삼촌들이 있는곳으로 가자 아빠는 부엌에서 하던 마무리 작업을 하신다. 오빠는 아빠옆에 가서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5-25T12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5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2019.ilog</link><description> 남자애들이 이야기를 하는사이 다연 이는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 것일까, 그저 잔에 있는 커피를 보며 한숨을 내쉰다. 하늘은 그런 다연이가 걱정되었는지 팔꿈치로 다연이 팔을 툭툭 친다. 하늘이 치는걸. 뒤늦게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6T20:2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6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2130.ilog</link><description> 은성은 표정이 한층 밝아졌지만, 그 밝아진 표정은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은 것 같다. 다만 자신을 보고 있는 수연을 제외 하고는. 수연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갑자기 씩하고 웃는 것이 아닌가.    “누나 왜 웃어?</description><pubDate>2009-05-27T21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7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2719.ilog</link><description> 새벽3시경 수연은 잠에서 깼다. 그리고 자신의 옆에서 책을 읽다 자고 있는 은성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본다. 1m의 거리를 유지하고 찬찬히 살펴본다.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윤곽을 꼼꼼히 살펴보더니 피식웃음을 터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02T22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8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2881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...어째서.. 준 아저씨보다 우리아빠를 더 많이 닮은거지?.. 생각해보면. 내가 준아저씨 딸같이 느껴져 성격이 비슷해서.. 물론 우리엄마..딸이긴 한데..&amp;quot;  수연은 은성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곰곰히 생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05T00:4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38화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2883.ilog</link><description> 신비서님의 말을 듣자마자 나는 려은양에게 전화를 걸었다. &amp;nbsp; 그리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정말이냐고 물었다.   그자리가 어떤자리인데 차냐고 하면서, 그랬더니 려은이는 숱기도 별로 없고   사업에는 영 잼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05T01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9부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3366.ilog</link><description> 다행이 사무실 안에는 술냄세가 전혀 나지 않았다. 그것이 참 좋았다. 환기조절이 잘되어있어서 일까. 은성이 조금씩 먹을 동안 수연은 양주를 원샷을 할 때도 있었다. 그러다 보니 수연은 취기가 오를 때로 올라서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10T22:1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실버프린세스.-마지막회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3378.ilog</link><description> 팀장이 된 다음날 일찍 출근을 했다. 오빠보다 먼저 일어나 출근을 해버린건 팀장이란 자리에 부담이 많이 되어서였다. 부지런한 성욱이는 려은이를 준비시키고 자신도 곧 준비를 하러간다.  아이가 있는 배는 불러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10T23:1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0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3850.ilog</link><description>  제욱을 본 수연은 표정이 굳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애써 살작 웃으며 제욱에게 다가가고, 그런수연의 마음을 모르는지 수연을 반가워 하는 제욱이었다. 제욱이 웃는것을 보니 수연은 점점더 이자리에 나온것을 후회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15T22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상견례 하루전날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4372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우리집이나 오빠네집이나 확실한건 서로를 인정해 주었다는 점이다. 우리할아버지가 저렇게나 빨리 결혼을 시키려는것은 엄마같은 일을 두번다시는 만들고 싶지않아서 일지 모른다. 엄마는 조금 늦게 결혼을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6-21T01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1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4479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nbsp; 잠을 깼을 때는 아직 아침이 되지 않은 새벽3시였다. 아무래도 집이 아닌 곳이라서 그런지 잠이 쉽게 오지 않았 나보다. 분위기도 방이랑 달랐으니까. 이렇게 숨어 지네는 것도 힘들다는 걸 은성을 만나고 나</description><pubDate>2009-06-22T00:0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2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6161.ilog</link><description>조금은 두 사람 사이의 거리란 게 사라진 듯 보였다. 마주보면서 환하게 웃는 게 몇 년 만일까. 서로 얼마나 원망했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순간만큼은 예전 순수했던 시절의 두 사람이었다.  미안. 일이 있어서 .  은</description><pubDate>2009-07-08T00:0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3회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7811.ilog</link><description> 다음날 아침 수연은 웨이터복을 입고서 아침 일찍부터 나이트 안 청소를 시작했다. 윤영은 지방에서 올라와 4년 동안을 나이트에서 생활을 해서인지, 나이트가 곧 윤영의 자취방인 샘이었다. 준비를 맞히고 윤영이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7-19T01:0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오빠와 한집에서 살게된날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7813.ilog</link><description> 상견례날이 되어서 나는 안절 부절 못하고 있었다. 그것도 그럴것이 결혼이란게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게 되어버려서 인것이다.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다. 내가 마음에 들까? 실수는 하지않을까. 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7-19T01:4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다이안의 우울한 과거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8506.ilog</link><description> 내친구중에 사고쳐서 애를 낳아버린. 친구가 있다. 4살 연생의 오빠랑 일을 저질러서 지금은 엄마가 되어있는 결혼을 허락하지않는 부모님을 설득시키고 싶어서였을가. 지금은 동거중이다. 그리고 아이로 인해서 결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7-22T23:2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4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98729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은성? 이름이 굉장히 멋진 이름이군요. 제욱씨친구분은 다 멋있는 이름을 가졌나봐요 .&amp;quot; &amp;nbsp; 제욱이 기분이 상하지않도록 수연은 이야기 했고, 수연의 말에쑥스러운듯이 머리를 긁적이며 제욱은 웃었</description><pubDate>2009-07-24T00:4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5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0522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아야카. 나이트 좋아하세요?&amp;quot; &amp;nbsp; 수연을 자신이 일하는곳에 아야카가 왔음 하는 마음으로 나이트에 대해 물어본다. 아야카는 표정이 약간 굳어버리더니, 이렇게 말한다,. &amp;nbsp; &amp;quot;좋아하진 않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2T00:3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6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0821.ilog</link><description> 은성은 수연이 자신을 보고있는걸 알면서도 자는 척을 하고있었다 &amp;nbsp; 매사에 침착하고 딱부러진 수연이 어떻게 행동하나 궁굼했기 때문이다. 이번에도 침착하게 대응할꺼라고 생각했던 은성. &amp;nbsp; 그러나 정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3T22:1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7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1050.ilog</link><description> 제욱은 생각했다. &amp;nbsp;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야카의 눈물을 보게 될 날이라고, 상사로서 직원을 울린일이 마음에 걸렸는지 일을 하는 내내 아야카의 행동을 &amp;nbsp; 보고있엇다. 어느때보다 더 냉철했던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5T00:3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8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1171.ilog</link><description> 수연은 미희의 방에 들어가서 미희가 코디해주는데로 가만히 있었다. 결혼에 대해서 이미 이야기가 끝난듯 ,. 그저 수연은 몸만 가면 되는듯하다.  미희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화장도 해주고 머리도 해준다. 그리고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5T22:0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19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1550.ilog</link><description> 술을 먹다&amp;nbsp; 잠이 들었는지 일어나니 다음날 아침이었다. 애주가인 수연은 괜찮겠지만. 나이트에서 일해서 더욱 걱정없지만, &amp;nbsp; 은성은 일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마셔버렸으니. 게다가 점심때 와서 다음날 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7T22:1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20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1570.ilog</link><description> 그 지인들 속에는 제욱이 있었다.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아야카와 함께 수연과 은성앞으로 걸어오고있었다. &amp;nbsp; 덤덤한 표정이었다. 모든걸 체념한듯한 표정이었다. 아야카는 조금 행복해보였다. 제욱이 마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7T23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퀸을 부탁해.-21부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1900.ilog</link><description> 아기의 울음소리에 은성은 귀를 종긋 새운다. &amp;nbsp; 수연은 아기를 낳는 동안 힘이 많이 들었는지 땀이 온몸을 적셨고, 피곤에 지친 눈을 하고 있지만 환하게 웃고있었다. &amp;nbsp; 간호사가 수연의 가슴부분에 아이</description><pubDate>2009-08-09T23:3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오빠의 결혼식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4375.ilog</link><description>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오빠가 밥을 차리고 있었다. 그리고 예상치 못한 손님들이 와있었다. &amp;nbsp; 바로 효성오라버니엿던것. 정후를 대리고 등장하셨다.   승현이는 내게 사과를 한다. 아침부터 미안하다고 니잘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8-23T01:3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오빠의 결혼식 후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08948.ilog</link><description>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을때, 언니가 그때 문득 이런말을 했다.  신혼여행이란건 굳이 필요없는 것 같은데 절차에 있는거 같다. 그사람과 같이 함께 있을수만  있다면, 그곳이 여행지던지 집이던지간에 신혼여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09-20T20:05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앞으로의 계획.그리고 졸업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1113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다이안에게서 애기향이나..&amp;nbsp;갓 태어난 애기 같아.&amp;quot;  나를 안은 오빠는 귓가에 대고 조용히 속삭였다 .19살이나 먹었는데 애기향이나다니 무슨말인지 이해는 할수없었다. 다른아가라면 몰라도 갓태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0-02T18:5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조금씩 다가오는 결혼식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3188.ilog</link><description> 졸업식이 끝난후,&amp;nbsp; 일주일은 정말 눈 깜작 할 새에 지나간것 같았다. 삼일은 회사에출근을 하며 삼일은 아이들 과외를 봐주느라 시간이 금세 지나가버렸다. 그리고 승우오빠는 요즘 효성오빠 길들이기에 나섰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0-12T21:20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처음본 이모모습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5490.ilog</link><description> 오늘은 일을 좀 쉬어볼까 하고 일을 나가지 않았다. 솔직히 내가 나가고싶어도 말리는 사람이 있어서 가지 못했다. 바로 우리 할아버지... 준비할게 많은 신부가 뭘 회사를 더다니려 하냐면서 결혼후에도 해도 된다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0-25T15:2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이모의 진짜 사랑찾아주기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5988.ilog</link><description>이모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옷을 정말 이쁘게 입고 , 집으로 찾아갔다. 아빠는 동생에 대해서 일절 이야기 하신적이 없었지만 내가 어젯밤에 졸라대었기 때문에 어디서 사는지 정도는 이야기 해주셨다. 할아버지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0-29T22:4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이모의 진짜 사랑찾아주기.2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6479.ilog</link><description>  저녁 9시. 꾀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컴컴한 밖을 볼수 있었다. 지금 이곳은 내가 항상 즐기던 그 나이트 들어가는 현관앞이다. 나의 등장에 모두들 환호성을 지른다. 내가 그렇게도 뜸했었나 싶을정도로 열렬한 환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1-02T23:0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밤의여왕을 떠나보내는 시간.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6785.ilog</link><description>결혼식을 4일인가 앞둔 어느날밤 11시, 나는 디아나로서 마지막으로 정리해야 할것들을 하기위해 제 1순위인 나이트클럽으로 향했다. 나를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나는 그사람을 떠나보내려한다. 그리고 내 뒤를 이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1-05T21:4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휘안오빠의 시험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8580.ilog</link><description> &amp;quot;그나저나 이모부란 호칭 아직 입에 안붙었어...으.&amp;quot;  볼맨투정에 옆에서 휘안은 쿡쿡 웃으면서 걱정하지말라고 이야기 해준다.  휘안, 생각해 준건 고맙지만 이모부란 호칭 오빠에게 쓰는건 너무 아까운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1-21T21:5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결혼식을 앞두고 ..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8938.ilog</link><description> 과연 우리집에 휘안오빠가 잘곳이 있는지가 의문이다.   어찌된 영문인지 휘안오빠네 집에 당장 전화를 하신 어머니는 휘안을 우리집에서 살게하는게 어떻냐는 질문을 다짜고짝 하셨고, 어머니는 덤으로 디아나이야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1-25T20:11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낮에는 순진한 가정부, 밤에는 화려한 밤에여왕?!-결혼식을 올리다.&amp;lt;완&amp;gt;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190.ilog</link><description> 식장안에 들어갔더니, DJ민과 유라이 둘이 멋진 정장으로 차려입고서 사회자 준비를 하고있었다. 둘이 잘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 이제 내가 잘하면 되는건가?  &amp;quot;민! 그게 아니라고 좀더 넥타이를 잘해</description><category>가정부</category><pubDate>2009-11-28T23:18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프롤로그 . 그녀의 과거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200.ilog</link><description> 체연이 7살때의 일이다.  그녀는 비교적 평범한 가정에서 어느 가을 가느다란 초승달이 하늘에 올라와있을때 태어났다.  초승달이 뜬 날짜는 정확하진 않지만 10월 30일. 10월의 마지막 밤. 어린아이의 울소리가 구</description><pubDate>2009-11-29T00:53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한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358.ilog</link><description>오늘도 엄마의 병실을 찾았다. 엄마의 병실은 언제나 조용하다..  아빠와 해어지고 나서 마음앓이를 하시다가 벌써 7년이 다되어가는구나, 엄마가 병원신세진거..  다들 내 마음을 모른다.. 그러나 엄마만은 내마음</description><pubDate>2009-12-01T00:22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두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697.ilog</link><description>아침이 되었다. 나는 방에 혼자 있었다. 이불은 가슴위까지 예쁘게 덥혀져있었고, 옆에는 와인과 케이크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.  와인은 마개를 따지않아서 그대로였고 케이크는 예쁜 뚜껑이 덮혀져있었다.  여자같</description><pubDate>2009-12-04T23:16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세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901.ilog</link><description> 시아가 흐릿하게 보인다. 앞이 뿌옇게 변하면서 정신을 차릴수가없었다. 그래도 정신을 집중시켜서 집을 찾아가기 위해 한발 한발 내딛었다.  그런데 내앞에 낮익은 사람이 차에 기대서 하늘을 보고있었다. 눈이 멀</description><pubDate>2009-12-07T21:04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네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19965.ilog</link><description> 사람을 감동시키는데 일가견이 있다니까 하성은.. 계속 앉아있었더니 찌쁘둥 하다. 내옆에서 곤히 잠을 자고 있는 하성..자는 얼굴이 엄청 잘생겼군. 여자들이 우르르 몰릴만 하네 . 내뒤에서 우리둘을 유심히 지켜</description><pubDate>2009-12-08T21:29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 다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20799.ilog</link><description> 나를 한동안 처다보는 은하성. 나도 녀석을 물끄러미 처다보고있었다.  서로 아무말없이 눈빛으로 모든결 교환하듯이 눈으로 이야기를 하듯이 보고있었다.  다정한 눈으로 녀석으 나를 바라보고있었다. 내가 까칠하</description><pubDate>2009-12-18T20:37:00</pubDate></item><item><title>달빛에 피는꽃. 실버플라워-실버플라워.여섯송이</title><link>http://glog37.ijakga.com/123643.ilog</link><description>&amp;quot;플라워님..&amp;quot;  엄마의 방에서 나와서 벽에 기대서 한숨을 쉬려고 하는 찬라에 하성이가 나와서 한숨이 나오려다가 들어가버렸다.&amp;nbsp; 내표정이 과관 이었는지 내앞에서 크게 웃지않는녀석이 박장대소를 </description><pubDate>2010-01-16T21:13:00</pubDate></item>
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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